평택대학교 인권센터는 인권을 보호하고 행복을 추구합니다.
평택대학교 인권센터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평택대학교는 1912년 피어선 선교사님의 헌신에 기반하여 설립된 기독교 대학입니다.
기독교의 중요한 정신은 ‘다른 사람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’는
성경 말씀에 나와 있는 ‘타인에 대한 사랑과 헌신’입니다.
이것이 바로 ‘인권’이라는 개념의 기본 바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평택대학교 인권센터 센터장과 모든 직원들은 성경에 나와 있는 기본 정신을 기반으로
평택대학교를 ‘친 인권환경 캠퍼스’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.
‘인권은 만나처럼 하늘에서 내려오지 않는다’는 인권학의 중요한 격언이 있습니다.
친 인권환경 캠퍼스도 어느 한 사람의 노력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.
평택대학교 모든 구성원들이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기꺼이 연대할 때 우리 평택대학교가
친 인권환경 캠퍼스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.
‘친 인권환경 캠퍼스’ 조성의 그 길에 모든 분들이 함께하길 요청 드립니다.
우리 인권센터가 그 길의 맨 앞에 서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평택대학교 인권센터 센터장 임상순 교수
